인사말
호남오페라단,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단법인 호남 오페라단 제 9대 이사장 조양동

안녕하세요 호남오페라단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41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민간오페라단으로 평가받고 있는 사단법인 호남오페라단 9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됨을 매우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15년 동안 병원을 운영하면서, 병원은 여러 직군의 전문가들이 모여 환자의 질병 회복을 돕는 종합예술 같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오페라 또한 예술의 모든 장르 예술가들이 협력하여 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최상의 종합예술이고 예술의 꽃이 오페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음악은 저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고 인생이라는 험난한 무대에서 쓰러지면 다시 일어서게 해주는 용기와 에너지를 주고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내 안의 나 같은 존재입니다.

모든 장르의 예술중에서 최상위 예술로 평가 받는 오페라를 사랑하는 애호가들의 저변이 확대 되면, 우리 전북특별자치도민의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예술의 고장이 될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예도 전북특별자치도의 오페라 발전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다해 호남오페라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호남 오페라단이 우리나라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호남 오페라단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빛나는 근대사와 문화소재로 창작한 11편의 우리가락 오페라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그리고 국내 전국 각지에서 공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호남오페라단
제9대 이사장 조양동

(사)호남오페라단 단장 조장남

안녕하세요 호남오페라단 단장 조장남 입니다.

예도 전북특별자치도, 예향 전주에 오페라라는 종합예술을 알리기 위해 전주에 둥지를 틀고 (사)호남오페라단을 1986년에 창단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적으로 열악한 전북특별자치도 에서 많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에 오페라 문화를 정착시켜 왔습니다.

단체의 고문,이사,CMS후원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사)호남오페라단은 창단 때부터 투명한 경영과 높은 작품 수준을 경영 목표로 삼고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오페라 계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악의 본향으로 알려진 전북특별자치도 에서 도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작품 활동을 하고자 우리가락 창작오페라 11편을 제작 공연하여, 우리나라 창작 오페라 부문의 선구자적인 자리를 확고하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물로 국립오페라단과 대한민국 오페라단 연합회에서 공동으로 주최. 주관 하는 2023년 제2회 대한민국 오페라 어워즈 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도지사님과 전주시장님, 오페라단의 고문, 이사님들과 도움을 주시는 협찬사와 오페라 애호가들 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더욱 좋은 무대를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호남오페라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끝으로 종합예술인 오페라를 사랑하시는 기업인과 애호가 여러분의 애정어린 협조를 기대하며, 세계를 향해 웅비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민간오페라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따뜻한 애정어린 눈으로 (사)호남오페라단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호남오페라단장
조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