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남오페라단 단장 조장남 입니다.
예도 전북특별자치도, 예향 전주에 오페라라는 종합예술을 알리기 위해 전주에 둥지를 틀고 (사)호남오페라단을 1986년에 창단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적으로 열악한 전북특별자치도 에서 많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에 오페라 문화를 정착시켜 왔습니다.
단체의 고문,이사,CMS후원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사)호남오페라단은 창단 때부터 투명한 경영과 높은 작품 수준을 경영 목표로 삼고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오페라 계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악의 본향으로 알려진 전북특별자치도 에서 도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작품 활동을 하고자 우리가락 창작오페라 11편을 제작 공연하여, 우리나라 창작 오페라 부문의 선구자적인 자리를 확고하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물로 국립오페라단과 대한민국 오페라단 연합회에서 공동으로 주최. 주관 하는 2023년 제2회 대한민국 오페라 어워즈 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도지사님과 전주시장님, 오페라단의 고문, 이사님들과 도움을 주시는 협찬사와 오페라 애호가들 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더욱 좋은 무대를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호남오페라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끝으로 종합예술인 오페라를 사랑하시는 기업인과 애호가 여러분의 애정어린 협조를 기대하며, 세계를 향해 웅비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민간오페라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따뜻한 애정어린 눈으로 (사)호남오페라단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호남오페라단장
조장남